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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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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추이

  • 2019년 건강기능식품의 수입액은 7억 8,696만달러로 작년에 비해 28.8% 증가하였스며, 수입중량은 1만 6,066톤으로 전년대비 19.1% 증가하였다.
연도별 추이
연도별 추이의 연도,수입액(억원), 전년대비 성장률(%), 수입액(만달러), 전년대비 성장률(%), 수증량(톤), 전년대비 성장률(%)의 항목에 관한 표입니다.
연도 수입액(억원) 수입액(만달러) 수입중량(톤)
전년대비
성장률(%)
전년대비
성장률(%)
전년대비
성장률(%)
2015 4,968 13.0 43,925 5.2 9,507 8.8
2016 5,863 18.0 50,545 15.1 10,743 13.0
2017 5,744 2.0 50,828 0.6 11,040 2.8
2018 6,727 △17.1 61,097 20.2 13,491 22.2
2019 9,176 36.4 78,696 28.8 16,066 19.1
연평균
성장률(%)
4.4 - 7.2 - 4.9 -
※ 적용 환율: 1$=1,095원(‛13), 1,053원(‛14), 1,131원(‛15), 1,160원(‛16), 1,130원(‛17), 1,101원('18), 1,166원('19)

상위 10개 품목별 현황

  • 수입실적 순위는 비타민 및 무기질, 프로바이오틱스,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등의 순으로 나타나 국내 생산실적 상위 제품과 유사한 것을 알 수 있다.
상위 10개 품목별 현황
상위 10개 품목별 현황의 순위, 품목유형, 수입액(억원), 점유률(%), 수입량(톤)의 항목에 관한 표입니다.
순위 품목유형 수입액(억원) 수입량(톤)
점유율(%) 점유율(%)
9,176 100 16,066 100
1 비타민 및 무기질 1,889 20.6 2,935 18.3
2 프로바이오틱스 1,347 14.7 399 2.5
3 개별인정형건강기능식품 772 8.4 877 5.5
4 EPA 및 DHA 함유 유지 502 5.5 1,584 9.9
5 비타민/EPA 및 DHA 함유 유지 342 3.7 416 2.6
누계 (5품목) 4,853 52.9 6,210 38.7
6 비타민(복합영양소제품) 335 3.7 472 2.9
7 비타민 C 323 3.5 477 3
8 단백질 297 3.2 1,212 7.5
9 비타민/무기질/식이섬유 212 2.3 230 1.4
10 비타민/무기질/EPA 및 DHA 함유 유지/밀크씨슬 190 2.1 106 0.7
누계 (10품목) 6,210 67.7 8,708 54.2
11 기타 2,966 32.3 7,358 45.8

제조국별 현황

  • 국내 수입국 1위는 미국으로 수입실적의 60.3%를 차지하였으며, 캐나다, 독일, 인도, 대만 순으로 상위 5개 국가가 전체의 81.7%를 점유하고 있다.
제조국별 현황
제조국별 현황의 순위, 국가명, 수입액, 만달러, 억원, 점유율(%)의 항목에 관한 표입니다.
순위 국가명 수입액
만달러 억원 점유율(%)
78696.2 9176.0 100.0
1 미국 47,415.6 5528.7 60.3
2 캐나다 7,006.6 817.0 8.9
3 독일 3,988.2 465.0 5.1
4 인도 3,546.5 413.5 4.5
5 대만 2,338.9 272.7 3.0
6 중국 2,066.0 240.9 2.6
7 호주 1,391.0 162.2 1.8
8 덴마크 1,216.1 141.8 1.5
9 멕시코 1086.8 126.7 1.4
10 프랑스 1071.4 124.9 1.4
11 스페인 980.2 114.3 1.2
12 일본 933.8 108.9 1.2
13 뉴질랜드 754.2 87.9 1.0
14 스위스 685.1 79.9 0.9
15 이탈리아 676.5 78.9 0.9
16 노르웨이 528.7 61.6 0.7
17 스웨덴 325.9 38.0 0.4
18 네델란드 284.4 33.2 0.4
19 쿠바 260.6 30.4 0.3
20 코스타리카 223.0 26.0 0.3
21 이스라엘 216.8 25.3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