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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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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추이

  • 2017년 건강기능식품의 수입액은 5억885만달러로 작년에 비해 0.7% 증가하였스며, 수입중량은 1만1,040톤으로 전년대비 2.8% 증가하였다.
연도별 추이
연도별 추이의 연도,수입액(억원), 전년대비 성장률(%), 수입액(만달러), 전년대비 성장률(%), 수증량(톤), 전년대비 성장률(%)의 항목에 관한 표입니다.
연도 수입액(억원) 수입액(만달러) 수입증량(톤)
전년대비
성장률(%)
전년대비
성장률(%)
전년대비
성장률(%)
2013 3,854 9.1 35,192 12.2 9,377 9.1
2014 4,369 14.1 41,743 18.6 8,735 △6.8
2015 1,968 13.0 43,925 5.2 9,507 8.8
2016 5,863 18.0 50,545 15.1 10,743 13.0
2017 5,750 △1.9 50,885 0.7 11,040 2.8
연평균
성장률(%)
10.5 - 9.7 - 4.2 -
※ 적용 환율: 1$=1,095원(‛13), 1,053원(‛14), 1,131원(‛15), 1,160원(‛16),1,130원(‛17)

상위 10개 품목별 현황

  • 수입실적 순위는 비타민 및 무기질, EPA 및 DHA 함유 유지, 프로바이오틱스등의 순으로 나타나 국내 생산실적 상위 제품과 유사한 것을 알 수 있다.
상위 10개 품목별 현황
상위 10개 품목별 현황의 순위, 품목유형, 수입액(억원), 점유률(%), 수입량(톤)의 항목에 관한 표입니다.
순위 품목유형 수입액(억원) 수입량(톤)
점유률(%) 점유률(%)
5,754 100 11,040 100
1 비타민 및 무기질 2,181 37.9 3,489 31.6
2 EPA 및 DHA 함유 유지 911 15.8 2,143 19.4
3 프로바이오틱스 569 9.9 204 1.9
4 개별인정형건강기능식품 434 7.5 466 4.2
5 단백질 224 3.9 931 8.4
누계 (5품목) 4,319 75.1 7,223 65.5
6 밀크씨슬 추출물 129 2.2 119 1.1
7 알로에겔 122 2.1 153 1.4
8 루테인 111 1.9 85 0.8
9 프로폴리스추출물 103 1.8 149 1.4
10 코엔자임Q10 96 1.7 48 0.4
누계 (10품목) 4,879 84.8 7,786 70.5
11 기타 874 15.0 3,254 29.0

제조국별 현황

  • 국내 수입국 1위는 미국으로 수입실적의 63.8%를 차지하였으며, 캐나다, 중국, 호주, 인도 등 상위 5개 국가가 전체의 82.2%를 점유하고 있다.
제조국별 현황
제조국별 현황의 순위, 국가명, 수입액, 만달러, 억원, 점유율(%)의 항목에 관한 표입니다.
순위 국가명 수입액
만달러 억원 점유율(%)
50,885.2 5,753.6 100
1 미국 32,470.2 3,671.4 63.8
2 캐나다 4,751.3 537.2 9.3
3 중국 1,867.8 211.2 3.7
4 인도 1,691.8 191.3 3.3
5 호주 1,089.5 123.2 2.1
6 대만 1,093.1 123.6 2.1
7 프랑스 768.8 89.0 1.5
8 덴마크 777.4 87.9 1.5
9 일본 733.2 82.9 1.4
10 독일 637.0 72.0 1.3
11 멕시코 574.1 64.9 1.1
12 이탈리아 494.1 55.9 1.0
13 스위스 473.9 53.6 0.9
14 뉴질랜드 430.9 48.7 0.8
15 스웨덴 353.2 39.9 0.7
16 페루 352.0 39.8 0.7
17 영국 344.8 39.0 0.7
18 노르웨이 311.2 35.2 0.6
19 스페인 245.5 27.8 0.5
20 쿠바 243.3 27.5 0.5
21 네델란드 194.5 22.0 0.4